경남지방변호사회 소속 법무법인 중 소속변호사가 20명인 로펌이 탄생했다.

법무법인 더킴로펌(대표변호사 김형석)은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고, 서울 삼성동에 서울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경남 지역 대표적인 기업, 형사분야 전문로펌으로 변호사 영입을 이어와 한국변호사 18명과 외국변호사(미국뉴욕주) 2명 등 총 20명의 변호사가 소속된 정통적 로펌이 됐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국제소송, 기업자문, M&A, 기업회생, 민사소송, 형사소송  등 각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면서 범위를 넓혔다. 

특히 기업자문 분야와 형사사건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 경남 지역에서  20명의 변호사가 소속된 정통적 로펌이 됐다는 것이 더킴로펌 측 설명이다.  

한편 현재 법무법인 더킴로펌에는 부장검사출신변호사, 형사전문변호사, 이혼전문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변호사가 포진해 있다.

법무법인 더킴로펌의 대표변호사인 김형석 변호사는 "더킴로펌의 성장에 대해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업계 최고대우를 조건으로 서울 등 전국의 변호사들을 영입해왔다"라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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