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의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부동산 관련 경찰 검찰 수사대응과 각종 소송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동산 관련 법률전문가를 대거 영입하고 있는 가운데, 2021년 4월 말까지 한국주택공사(LH) 본사 법무팀에 근무한 이석원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최근 공무원들에 대한 광범위한 부동산투기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부동산투자와 투기 사이의 미묘한 법률적 상황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근까지 한국주택공사(LH) 본사에서 부동산관련 법리검토 및 대응 업무를 해왔고, LH 내에서 실력과 인품에 있어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었던 이석원 변호사를 영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더킴로펌 측은 공무원의 경우 형사절차에서 경찰, 검찰 수사결과 공무원의 직을 상실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만큼 보다 전문성 있는 변호인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경남 전지역에서 대형 규모인 20명의 변호사가 소속된 대규모 로펌으로써 그만큼 부장검사출신변호사, 형사전문변호사, 민사전문변호사 등 각 분야의 전문변호사들이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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