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소재 법무법인 더킴로펌 김형석 대표변호사가 30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에 1억원 기부 약정을 하면서 경남 아너소사이어티 13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김 변호사는 지난 2012년 근무하던 법무법인과 임직원 급여 나눔의 일환인 착한일터 협약을 통해 처음 정기기부를 하면서 공동모금회와 인연을 맺게 됐다. 이후 경남공동모금회 전임회장들과 사회에서 인연이 닿아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갖고 2020년부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45세가 되기 전에 꼭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겠다는 다짐을 오늘에서야 실현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법률가로서 나눔을 실천해 덕(德)자 율(律)자 쓰시는 조부님의 뜻을 이어가고 싶다” 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김형석 아너 소사이어티 기부자의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이 어려운 많은 이웃 분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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